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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결과-190821

11차 중앙집행위원회의 결과 보고

 

일 시 : 2019. 8. 21() 17:00

장 소 기념관 세미나실  

참 석 상임위원장 배범식공동위원장 현상윤, 감사 최명호, 지도위원 염성태, 자문위원겸 대협위원장 전태삼, 부위원장 김종선, 오혜숙, 서울본부장 윤명선/부본부장 나선주인천본부장 정동근, 경기본부장 김인자, 재정위원장 유인홍
위 임 : 공동위원장 김국진, 부위원장 이갑동, 이민자위원회위원장 정인숙,충북본부장 김흥수

참 관 : 서울조합원 장석교

 성원보고  13명중 참석 9위임 4명으로 성원.

 노동의례

 

 

  심의안건

 1.하반기 사업에 관한 사항

 

. 서울시 및 인천·경기 등과 사회적 협약 체결 추진의 건.

-.서울시 및 인천, 경기, 충북, 평택시 등과 조속한 시일에 사회적 협약 체결을 추진하고 이어서 중앙정부와의 교섭을 추진한다.

-. 서울시에 기 합의사항의 협약체결식 요청서를 공문으로 발송한다.

-. 교섭 사전준비를 위해 해당 본부가 참여하는 사회적 교섭추진위를 구성한다.

 

. 재정확보 사업의 건

-. 성능대비 저렴한 가격의 바이마르 공기청정기 판매가 저조했다. 계절이 바뀌고 황사 현상이 가심에 따라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으나 미세먼지는 연중 계속되는 것이고 청정기는 10년 이상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바 판매에 박차를 가하도록 한다.

 

-. 재정위에서 추석을 맞아 고려홍삼정 세트를 주 품목으로 선정하여 판매한다.

 

-. 후원회원 조직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을 주된 대상으로 하여 매월 2천원을 후원하는 후원회원 3,000명과 별도로 후원기업을 조직한다. 이를 위해 후원회원 신청서를 제작한다.

-. 후원의 밤 행사를 11월경에 개최한다.

 

. 102일 노인의 날에 맞춰 정책토론회를 열고 기자회견을 한다.

 

2. 당면현안에 관한 사항

 

. 노동부 시정명령에 관한 사항

지난해 324일 열린 조합원총회에서의 규약개정이 조합원의 위임에 따라 행하여져 직접, 비밀, 무기명 투표를 규정한 노동조합법 제162항 및 4항에 위반한 것이기에 시정하라는 노동부의 지시에 대해 올 425일 마친 조합원총회에서 모바일 투표로 이미 시정되었음을 설명하기로 한다.

 

. 예비비 사용의 건

올 상반기 규약개정과 쟁의행위 찬.반 투표 실시 등으로 인한 많은 비용의 지출로 올해 총회 예산액을 100만원 증액하기로 하고 예비비에서 전용한다.

 

. 아베규탄 촛불집회 참가에 관한 사항

매주 토요일 열리는 아베규탄집회에 각 본부는 많은 조합원이 참가하도록 독려한다.

 

. ()집 위원 임명의 건

-.기획위원회를 설치하고 장석교 조합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한다.

-.기획위원장은 기획국장을 겸직한다.

 

. 서울 및 인천본부 제안에 관한 사항

1) 인천본부 제안서

-.상반기 인천본부 감사보고서에 대한 인천본부 운영위의 수정 요구는 중집에서 검토할 사안이 아니며 피감기관이 조합의 독립적인 기관인 감사위원회의 지적 및 권고사항에 대해 수정을 요구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그러나 본부의 자율운영 등을 지나치게 규제하는 듯한 오해가 없도록 한다.

2) 서울본부 제안에 관한 사항

각종 후원금품 처리에 관한 건

-. 규약에 의거 총회시 수입(조합비와 후원금 등)과 지출에 대한 결산을 보고하고 승 인 받는다. 이미 보고되고 승인된 2018년도 후원금과 집행내역에 대한 결산보고 서는 언제든 열람이 가능하다.

2019 상반기 조합전체 후원금품 현황과 집행 내역의 상세 보고

-. 조합의 예산집행은 상반기 감사결과 적법하게 집행되었다는 감사결과가 있었다.

-. 상반기 후원금 내역도 필요 시 열람할 수 있다.
회의록은 사무총장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오혜숙부위원장의 기록을 토대로 위원장의 재가로 확정된다.

-. 회의록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회의 진행 상황을 녹음해 저장하기로 한다.

서울시는 서울본부가 맡아 교섭하고 본조는 중앙정부와만 교섭해야 한다는 서울본부 장의 제안에 대하여(서울본부의 단체교섭 대상 회복 주장)

-. ‘노후희망 유니온은 전국 단일노조로서 규약에 모든 단체교섭의 권한은 위원장에 있다고 명시하였다. 이는 그래야만 하는 상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대게의 노동조합에서 보편화된 사항이다.

-. 상황에 따라 필요시에는 위원장이 본부장에 교섭권을 위임할 수 있다.

-. 따라서 잘못되었거나 빼앗긴 것을 정상화하거나 되찾는다는 뜻을 가진 회복이라는 용어는 잘못된 표현이다.

-. 2018년도 서울시와 교섭때는 나선주 서울본부장 직무대행이 참석하였다. 그러나 올 해 서울시와의 단체교섭에는 윤명선본부장의 회의 불참으로 인해 교섭에 참석하지 못했다.

 

. 기타사항

-. 조합원중에 장기 투쟁 중인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동지(8/28, 오전1130분 강남삼성본관)와 콜트악기 방종운 동지의(9/5 19시 서초 대법원앞)투쟁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투쟁현장을 방문한다.

2019. 8. 21.

 

노후희망유니온

위원장 배범식(직인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