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희망유니온

올해의 주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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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정세 전망

2022년은 3월9일 대통령선거와 6월1일 지방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중요한 해이다. 상반기에는 국가의 살림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을 책임질 주체를 새로 뽑는 국가적 행사가 연거푸 두 번이나 치러지는 만큼 사회전체가 안정되기 보다는 들뜨고 어수선한 분위기로 흘러 갈 것이다. 특히 올해의 대선은 당선 가능성이 높은 두 후보의 정책과 지향이 극단적으로 너무 다르고 지지자들 간에도 반목과 갈등의 골이 깊어 대선이후에도 한동안 혼란스러운 상황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자체는 이전 정부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반성의 공간이자 새로운 정부가 하고자 하는 일을 국민에게 설명하고 동조를 얻는 공간으로서 국민들의 당면한 요구가 세대별, 분야별 지역별로 분출함과 더불어 국가의 미래에 대한 진로가 다양하게 제시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사회가 변화하고 발전해가는 위기를 품은 기회이다. 정치검찰과 일부 언론 등 수구 기득권 동맹 세력의 집권이 가져올 개혁의 후퇴, 민생의 고통과 양극화의 심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무산 가능성 등 시대적 퇴행의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산업화, 민주화를 거치면서 국민 대다수가 공유했던 가치를 지키며 ‘공정하고 평등한 실질적 민주주의’,‘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완성’,‘양극화 해소와 복지국가를 향한 민생개혁’,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 등 기후위기 극복’의 길을 갈 것인가? 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게 될 것이다.

2021년 경제성장률이 4%를 넘어섰다. 이수치는 2010년 이후 11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이러한 2021년 경제성장은 K-방역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제조업 중심의 수출과 투자가 이끌었는데 전년 대비 수출 24.1% 수입 29.5% 증가한 결과이다. 1인당 GDP도 2021년 3만 5,000달러로 2020년 3만 1,637달러보다 10.6% 증가한 것으로 예상하고 2025년에는 1인당 실질 GDP 4만 달러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의 경제전망은 작년보다 더 탄탄하게 성장하리라 전망된다. 코로나로 묶여있던 세계경제가 일상회복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고 국내시장도 대규모 재정지출과 풍부한 유동성 공급으로 내수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다. 특히 코로나로 비대면 시장에 자리를 내줬던 도소매, 음식점 등 대면서비스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러한 장밋빛 거시경제에도 불구하고 서민의 삶은 실질적으로 암울하기만 하다. 코로나로 양극화는 심화되었고 이러한 현상은 회복국면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날 것이다. 고소득자나 자산가 기득권층은 주식 및 부동산 등의 높은 자산소득을 바탕으로 경제적 침체 상황에서 빠르게 회복하거나 성장하고 있지만, 저소득층은 회복은커녕 소득의 감소와 최대의 가계부채로 파산 직전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미 코로나로 많은 소규모 자영업자가 파산을 하였고 노동자는 일자리를 잃었고 앞으로도 업무자동화나 A.I.에 밀려나게 될 것이다. 대기업은 경제적 침체 상황에서 빠르게 회복하거나 성장하고 있지만, 자영업자나 중소기업의 경우 회복하지 못하거나 소득이 감소하고 있고 비대면 업종 또한 경제적으로 침체 상황에서 빠르게 회복하거나 성장하고 있지만, 대면 업종은 회복이 느리거나 소득이 감소하고 있다. 결국 코로나상황만이 아니라 회복국면에서 조차 고학력 고소득의 노동자와 자산가들은 더 부유해지는 반면에 저학력 저소득 노동자와 소규모자영업자인 서민들은 소득이 감소하며 극단적인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양극화는 21세기 전 세계가 안고 있는 해결해야 할 과제중 하나이다. 진보와 보수의 이념의 양극화, 경제적인 양극화가 낳은 빈부의 격차,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는 사회적 갈등을 격화시킬 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의 둔화와 사회적비용을 증가 등 사회발전의 암적 요인이다. 세계 공통의 문제인 극단적 양극화가 우리나라가 가장 압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기생충’ ‘오징어 게임’ ‘지옥’처럼 세계적으로 반향을 불러일으킨 영화들도 한국이 사회 양극화를 치열하게 겪고 있지 않았다면 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양극화의 피해는 사회적 약자일수록 고통이 큰데 세대별로 노인층의 고통은 너무 고달프고 극심하다. OECD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43.4%(2018년 기준)를 기록했다. 이것은 OECD 회원국 평균치(15.7%)의 세 배에 가까운 압도적 1위다. 우리나라는 노인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이 OECD 부동의 1위라는 부끄러운 기록도 안고 있다. 2016년 기준 53.3명으로 OECD평균치(18.4명)의 2.9배이다. 노인 고용률 또한 34.1%로 OECD 38개 회원국 중 1위이다. 일본(25.1%)보다 9%포인트 높고, 미국(18%)보다는 16.1%포인트 높으며, OECD 평균치(14.7%)의 두 배를 훨씬 넘는 압도적 1위이다. 이렇게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2022년 대선에서 노인문제는 뒷전으로 밀려서 거론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다. 2030세대의 문제, 소상인들의 문제, 컴퓨터게임문제, 하다못해 모발문제까지 유권자를 향해 후보들이 손짓을 하는데 노인들은 투명인간 취급을 한다. 당연하다. 그동안 나이먹으면 의례히 보수화되고, 보수세력 지지하고, 간혹 던져주는 떡고물에 만족해 왔으니 그런 취급을 받는 것이다. 심각한 노인문제를 해결하려면 노인들이 끊임없이 자기목소리를 내고 조직화 하여야 한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찾고, 우는 아이에게 떡도 더 준다고 했다. 우리가 노인문제를 자구적으로 해결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모여서 노후희망유니온의 깃발을 올린지 8년이 되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

‘2022’년 노후희망유니온 각 위원회 사업계획

  • 정책위원회
    • 위원장: 황선길
      위원 :추후 확정

      • 노후희망유니온(이하 노후)은 노동조합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성격상 문제가 있다. 조합은 협상 단체가 있어야 하는 데 그 대상자가 불투명하다. 예를 들어 서울본부는 서울시장이나 서울시의 노동 담당 부서의 장이 그 대상자이지만, 협상 대상자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노후는 정치조직이 아니다. 따라서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 서명은 사안에 따라 다르며, 모든 조합원은 정치적 자율권을 가지고 있다. 이런 조건에서 노후는 일단 조합원의 상황에 알맞은 실행 가능한 정책을 만들고, 이를 실천할 계획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노후는 우선 생물학적으로 50년 이상의 세월을 살아 온 한국 거주자(이주자 포함)를 대상으로 한다. 늙는다는 것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이치이다. 평균 기대수명이 급속하게 늘어남에 따라 노인층의 문제는 지구적 차원의 문제 가운데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이 분야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노인의 문제는 아래의 3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생물학적 연로함이다. 50세가 넘으면 나타나는 시력 저하, 청력 손실, 근육질 약화와 주름, 모든 장기의 기능 저하 등. 이러한 현상은 피할 수는 없지만, 적절한 영양과 식사, 알맞은 운동량, 활기차고 만족스러운 인간관계 등을 통해 보상될 수 있다. 몇 살까지 사느냐보다 얼마만큼 건강하고 안락하게 노후를 지내느냐가 더 중요하다. 노인은 ‘허약하고 무익하다’라는 인식을 벗어버리기 위해서는 우선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한다. 육체적 건강만이 정신적인 활력을 가져온다.

        둘째. 심리적 연로함은 지적능력과 연결된다. 우리는 흔히 노인에게 ‘내가 뭐를 더 할 수 있겠어’라는 말을 자주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한다. 이는 자신의 지적능력을 무시하고 자신을 깎아내려, 심리적으로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분야 연구자들은 무엇인가를 배우려는 학습 동기, 사고의 명료성, 문제 해결 능력 등과 같은 지적능력 면에서 충분히 자극을 받고 풍부한 삶을 사는 대부분의 노인층은 삶의 최후 마지막 순간까지, 인지능력의 급속한 쇠퇴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지적능력이나 그것이 가져올 기능을 높게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이 사회적 연로함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생물학적 나이와 대비되는 사회적 나이이다. 이는 역사적으로 특정한 연대기나 문화적으로 연계된 사회적으로 차별화된 나이를 가리킨다. 일본, 중국 그리고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노인층은 역사적 회상과 지혜의 원천으로 간주되었고, 존경의 대상이었던 반면,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젊은 층이 가지는 새로운 기술과 문화 그와 연계된 지식을 가진 확률이 낮은 층으로 비생산적이고 의존적인 집단으로 획일화시키는 분위기가 강하다. 4차 과학혁명의 와중에 지혜와 존경의 대상이었던 동아시아 노인층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도 서구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성형수술, 기억력 강화 약물, 더 나아가 성 기능 강화제가 히트 상품이 되었다. 일시적인 현상이었지만 1998년 비아그라가 시판된 3주 후에 전체 처방전의 94%가 비아그라에 집중된 적도 있다. 이는 외면에서 오는 낮은 자아 존중감을 벗어나려는 노인층의 시도로 점차 그 비중이 늘고 있다. ‘까다로운 늙은이’, ‘지겨운 늙은이’ 등을 벗어나려면 ‘낮은 자아 존중감’을 버리고, 사회에서 이제 불필요한 존재로 퇴장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노인층’으로 당당히 재등장해야 한다.

        ‘새로운 개념의 노인층’은 현재 한국 사회(더 나아가 인류)가 처한 다양한 문제에 자발적으로 맞서고 해결을 위해 실천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이는 일상의 생활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정치 전반에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실천은 허구적인 구호가 아니라 우선 어떤 가시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현실적인 차원에 집중해야 한다. 천천히 쌓여가는 결과물과 그로 인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해야 함은 물론이다.

        ● 예를 들면, 일상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문제는 환경에 해로운 상품에 대한 소비를 최대한 억제하는 것이다. 가방에 늘 머그잔(플라스틱 텀블러가 아닌)을 지참하는 것. 노후 주최 모든 모임에 머그잔을 지참할 것을 공지한다. 이는 한 가지 예로 환경문제에만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

        ● 조합원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어쩔 수 없는 경우는 비조합원의 초빙) 다양한 교양학습과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대면 모임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줌 등)을 활용한다. - 각 본부장은 조합원 내에 재능을 기부할 조합원을 물색한다.

        ● 조합원의 살아온 경험을 공유하고 가능하면 자료집이나 단행본을 출간한다. 조합원 개인이 진정 원했던 것이 무엇이고 어떤 실천을 해 왔으며 어떤 점이 후회되는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역사의 흐름에 수동적으로 대응한 개인이 아니라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실천하는 주체로서 나는 누구인가? 과거의 회상, 현실에 대한 직시 그리고 미래의 실천 문제를 공유함으로써 지혜를 끌어낸다. -역사에 이끌리는 개인이 아니라 역사를 만들어 가는 주체로서의 개인

        ● 조합원 간의 유대를 위해 취미 모임을 활성화한다. 스포츠(등산, 악기, 당구, 탁구 등) 문화, 일상생활, 영화 관람 후 토론 등을 포괄한다. -최우선 과제이다.

        ● 정치적 해결이 필요한 비교적 긴 시간이 요구되는 거시적 차원의 문제, 노인 연금, 노인 일자리, 노인 의료 무상화, 더 나아가 노인 문제 전문 국가기구의 필요성(예컨대 노인청) 등에 관한 문제는 계속 관심을 가지고 대응한다. 언론의 보도내용, 주요 논문 요약, 외국의 사례(가능하면 유럽, 미국, 일본 등의 상황을 현지인을 통해 들어보는 시간도 기획한다 –가능함)를 단톡방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꾸준히 소개하여 조합원의 적극적인 관심을 끌어낸다.

        ● 조합원 확대는 조합 자체의 활성화가 최우선이다. 더 나아가 일정한 운동경력이 있는 지인을 넘어 대중적인 노인층의 확보에 주목해야 한다. 탑골 공원 등 노인층이 모이는 장소에서 음식을 제공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을 통해 노후를 선전하는 것도 하나의 예가 된다.
  • 평화통일 위원회
    • 위원장:노태구
      위원: 이용수(인천본부)

      • Ⅰ. 통일담론과 민족주의
        제1주: 민족이란 무엇인가?
        제2주: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제3주: 통일담론의 철학적 기조
        제4주: 민족주의적 합의통일

        Ⅱ. 근대 민족주의의 전개과정
        제5주: 서론: 민족주의와 국제주의
        제6주: 인도주의적 민족주의
        제7주: 쟈코방 민족주의
        제8주: 전통적 민족주의
        제9주: 자유 민족주의
        제10주: 전체적 민족주의
        제11주: 경제적 민족주의: 사회주의
        제12주: 결론: 전쟁과 평화

        Ⅲ. 한국민족주의의 전개과정
        제13주: 한국민족주의의 시대구분
        제14주: 한국민족주의의 패러다임

        Ⅳ. 인간중심의 평화통일학
        제15주: 민족의 행복한 통일을 위하여
        제16주: 인간중심철학의 3대 창조적 원리
        제17주: 인간중심철학의 종교관
        제18주: 계급투쟁과 무산계급독재론
        제19주: 민족통일을 위한 세계관
        제20주: 바람직한 민주주의 이념당 건설
        제21주: 지도사상부와 이념당건설: 통일의 정부형테

        참 고 문 헌
        1. 정수일, 『민족담론과 통일담론』 (통일뉴스: 2020. 6. 25) pp. 204.
        2. C. J. H. Hayes, The Historical Evolution of Modern Nationalism (NewYork: The Macmillan Company: 1959) pp. 321.
        3. 이홍구, “한국민족주의를 위한 기초적 사고”(효강 최문환 박사 추념논문집: 1973) pp. 377.
        4. 황장엽, 『민주주의 정치철학』 (시대정신. 2005. 12.10) pp. 576.
        5. 박한식, 『평화에 미치다』(박한식회고록) (서울: 삼인, 2021. 6. 25) pp. 371.
  • 일자리 및 재정 위원회
    • 1.구성

    • 위원장 : 황근영
      위 원:유인홍,정재화,(중앙) 서울본부(공석) 용명희,이경자(인천본부),전제우(경기남본부), 엄태용(경기북본부)
    • 2.사업계획(방향)

    • 1) 일자리 소위원회와 재정소위원회 구분하여 사업전담
      2) 위원회 위원의 실무적 참여와 책임 역량 배정으로 상시 가동체제 구축
      3) 조합원과 지역, 단체의 예비 조합원이 직접 참여하고 성과를 나누는 방식
      4) 노동조합, 기업, 지자체, 정부, 제 연대 제휴단체들과의 직간접 지원연계
      5) 본조와 본부의 재정자립과 일자리 연계센터로서의 기반 확립
      6) 협동조합 장년사회연구소의 본격 가동으로 각종 프로젝트와 장노년사업 수임
    • 연간 사업계획
    • 1.일자리 소위원회
      1) 월 1회 회의 및 수시 점검실행 회의, 반기 워크샆 실시
      2) 일자리 소위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위원 추가 위촉
      3) 일자리 관련 전 조합원(예비 조합원 포함) 설문조사 실시
      4) 전 조합원(예비 조합원 포함) 취업희망서 취합
      5) 정부, 지자체, 기업 등의 장노년 일자리 사업 및 지원사업 파악 및 공유
      6) 일자리 제공 기관과 연계한 지역별 일자리 연계센터 추진
      7) 장노년 적합 일자리 발굴 및 제안으로 장노년 일자리 사업
      8) 장노년 일자리 취업을 위한 각종 실무형 교육 실시
      9) 각종 수익, 소개수수료, 급여 조성 가능한 제 사업체 들과의 제휴추진
      10) 기업 ESG경영 실천사업으로 장노년 일자리만들기 사업 제안, 공동실행
      11) 협동조합 장년사회연구소의 정부, 지자체 발주 프로젝트, 장노년일자리 사업 수임으로 조합원 일자리 창출
      12) 노후희망유니온 주도의 장노년 일자리 사업 홍보를 위한 대 언론사업 전개
    • 2.재정 소위원회
      1) 월 1회 회의 및 수시 점검실행 회의, 반기 워크샵 실시
      2) 재정소위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위원 추가 위촉
      3) 조합원소득, 본부와 본조의 재정 자립을 위한 각종 사업 개발, 실행
      4) 수익 사업 실행에 조합원 일자리 창출 차원의 조합원 참여추진
      5) 전 조합원 대상 재정, 수익사업 관련 설문조사 실시(일자리사업설문과 병행)
      6) 수익 사업 선정, 실행 과정에서 일부 조합원들의 반대가 있을 수 있으므로 위원회
      전체의 의견 수렴과 논의를 거쳐 합리적으로 채택, 추진
      7) 재정소위 주관의 각종 수익사업 소득은 참여조합원, 본부, 본조 적정 배분
      8) 수익 및 소개 수수료, 급여 발생 가능한 기업들과 적극적인 판매대행 등의 제휴사업추진
      9) 최근 기업경업의 최대 이슈인 ESG경영의 실천 방안으로서 장노년 일자리, 수익 창출 기여 사업으로 제휴, 지원, 연계 추진
      10) 조합원, 조합원 가족 사업의 홍보와 매출, 수익 증대 도모로 수익배분 모색
      11) 수익사업, 수익배분 참여 사업체를 묶어 (가칭)“우리가게 골목”쇼핑몰 추진
      12) 조합원 제안의 각종 수익 사업 위원회, 논의를 거쳐 선정, 수시실행
      13) 협동조합 장년사회연구소의 수익사업 주체로서 적극 활용
  • 3. 주요 행사 계획(안)
  • 1) 5월 어버이날 행사
    • - 탑골공원 기자회견, 떡 잔치 개회
    • - 사회공헌봉사단 출범식
  • 2) 10월 노인의 날 행사
    • 노후희망 마라톤대회
    • ◆ 대회개요
    • · 목 적
    • - 노인 및 일반 국민의 건강 함양
    • - 노후희망유니온 사업 및 활동 선전
    • - 조합원 확보
    • · 일 시 : 노인의 날 혹은 적당한 시기 결정
    • · 장 소 : 상암동월드컵 경기장 혹은 잠실운동장, 혹은 여의도둔치
    • · 종 목 : Half, 10km, 5km, 걷기
    • · 주 최 : 노후희망유니온
    • · 주 관 : 서울시
    • · 후 원 : 50+재단, 복지부, 노인 복지 및 관련 단체
    • · 참가비 : 3만원 ( 50+ 이상 세대 할인 )
    • ◆ 개최 방법
    • 노후희망유니온이 주관하여 기획하고, 서울시, 복지부, 노인관련 단체와 연대하고 개최하고 실무 실행은 마라톤행사 전문기획사에 일임
    • ◆ 사례
    • · 서울시육상연합회 주관 서울마라톤대회 (sh공사 주관), 2천명 참석
    • · 김대중 마라톤대회 (김대중기념사업회), 3천명 참석
    • · 바다의날 마라톤대회 (해양수산부), 2만명 참석
    • · 중소기업마라톤대회 등등 수많은 사례가 있음.
    • ◆ 추진위원
    • 추진위원장:장달수 수석부위원장
    • 추진위원 :본부장
    • 무연고 사망 자살한 노인 추모를 위한 씻김굿
    • ◆ 일정
    • 매년 10월 1일(유엔이 정한 노인의 날)
    • ◆ 취지
    • 노인은 자살이나 무연고 사망으로 노인의 빈곤과 소외 문제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 결과 살아 있을 때도 어느 누구 하나 그들이 사회 구성원의 일인이었음을 기억해 주지 않았고, 죽음도 그렇게 맞이했고 죽음 이후에도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유령조차 없는 없는 존재다. 매년 이들을 기억 해 내고 소환 해 내놈으로서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작은 메시지 효과
    • ◆ 방법
    • - 명단보다는 각 지자체별로 숫자를 표기 해 매년 발표 하고 추모함
    • - 공동 제사 방식
    • ◆ 효과
    • 몇 년 계속 추모제를 진행하면서 무연고 사망노인의 추계를 발표하고 이 문제의 근본 해결방안을 마련하려는 정책토론회 유도하여 정부정책에 반영
  • 3) 조합원 단합대회
    • -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하며 각 본부의 등산반과 협의하여 공동 추진
    • -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 실시
  • 4) 아름다운 은빛상 제정
    • ◆ 취지
    • - 대한노인회와 보건복지부는 매년 10.2일 노인의의 날 기념식에서 노인상 수여
    • * 국민훈장 석류장(강창희 서귀포 지회장), 청려장(장수지팡이 2,013명)
    • - 우리도 매년 대의원대회에서 본받을 만한 어르신 상 선정하여 아름다운 은빛상을 수여하여 진정한 어르신의 상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마련코자 함.
    • ◆ 방법
    • - 중집,중앙위원회에서 결정
    • -첫 어르신상은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는 분으로 선정 하고 이후에는 노후희망유니온의 설립목적에 따라 열심히 일한 어르신(농사나 폐휴지 줍는 등 어려운 노동으로 후손을 키워내고 인격적으로 존엄한 삶을 영위 해오신 스토리가 있는 분 )을 발굴 하여 수상
    • ◆ 효과
    • 정부와 대한노인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노인의 날 노인상은 어느 누구에게도 감동을 주지 못하고 노인회 간부들의 잔치로 끝나고 있다. 이러한 때 우리가 진정 본받을 만한 이야기를 품고 살아온 이땅의 진정한 나이든 어르신을 발굴 해 그들의 이야기를 홍보 해 냄으로서 새로운 노인의 상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우리 조합을의 대중적 기반을 공고히 하는데 일조 하리라 봄.
  • 5) 조합원 소통과 이를 통한 재능 나눔과 연대 사업단 구성을 위한 카톡방 개설
    • ◆ 취지
    • 현재 우리 조합의 소통구조는 간부들과의 소통은 임원방 상집방 중집방 중앙위방 본부장방으로 하고 있으며 조합원들과의 소통은 본부방에서 이루어짐. 본부방에서는 특정 소수의 조합원들이 올리는 특정 주제의 글이 대부분 일반 평범한 조합원이 참여 하고 소통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함.
    • ◆ 방법
    • - 카페나 밴드는 익숙치 않아 카톡으로 해결코자 함
    • - 우선 20-30여개의 카톡방을 두고 설문조사를 하여 조합원이 원하는 카톡방을 우선 순위로 2-3개 선택하도록 함.
    • - 우선 20-30여개의 카톡방을 두고 설문조사를 하여 조합원이 원하는 카톡방을 우선 순위로 2-3개 선택하도록 함.
    • ◆ 카톡방 개설 프로세스
    • - 설문조사
    • *이름
      *주 생활 근거지
      *다음중 어느 카톡방에 참여하시고 싶으십니까?
    • (등산.평화와 통일 .노래, 판소리,뤨다잉,국선도,술과 듬식,역사탐방,마라톤 둘레길 걷기,자전거,외국어(일본어) 배우기,귀농 귀촌,일자리 찾는 사람들 문학(시).소설,정치.텃밭가꾸기,여행,사진.바둑.당구,천주교.기독교.불교.천도교.탁구,족구.축구)
    • ◆ 일정
    • - 2월19일 대의원대회 사업계획으로 안건 상정
    • - 2월 21일 본부 카톡방에 설문서 공지
    • - 2월25일~28일 1차 수거
    • - 3월2일~5일 미수거 조합원 대상으로 본부장 및 임원진 전화 및 문자 메시지로 수거 독려
    • - 3월 10일 수거 완료
    • - 3월15일 카톡방 배정
    • ◆ 카톡방 운영 규칙
    • 가. 단톡방 최소인원은 5인이상
    • 나. 1인은 최대 3개방까지 가입 가능
    • 다. 첫 방 개설은 사무총장이 설문지를 참조하여 개설
    • 라. 단톡방은 지역본부 불문하고 전체 조합원 대상
  • 6) 텃밭가꾸기 사업(노후희망유니온 공동 경작, 공동 분배 텃밭 사업)
    • ◆ 목적
    • - 공동 경작, 공동 분배로 조합원 간 유대 강화
    • - 주말 노동을 통하여 개인 및 가족, 공동체의 힐링 공간 마련
    • - 여유 공간 마련으로 조합원 확대
    • ◆ 방안
    • - 1안 마천공원 주변 텃밭 대지 확보 및 이용
      서울 근교에 저렴한 100여 평의 텃밭을 확보하여 20여명의 조합원 및 지인들이 텃밭 경작을 하는 안
    • - 2안 서울 근교 저럼한 텃밭을 확보하는 방안
      미사리 및 하남 주변, 조합원이 추천하는 곳 (100평, 80만원 임대료 지급해야 함)
  • 7)노인학교개설
    • - 평화통일강좌(노태구)
    • - 자본강좌(황선길)
    • - 한의학으로 치매관리(강석만)
    • - 풍수,관상 성명학 (권익기)
    • - 초보일본어(임경호)
  • 8) 웰다잉,교육, 문화,공동체 생활 등 기타 위원회 사업
    • - 웰다잉 ,공동체 생활 위원회 , 교육위원회는 추후 관심 있는 분들과의 사업을 통해 점진적으로 구성
    • - 문화예술체육위원회는 취미가 같은 조합원이 분과 형태로 소모임위원회로 운영하고 본조 중앙에서 전체 운영을 관리 및 지원
    • 예)등산모임:단톡방을 개설하여 일정과 모임 리더등을 공지 모임 리더가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자율적으로 운영
    • - 소모임 사례 예시 : 등산반,걷기반,시반, 독서예술반,판소리반,노래반,바둑반,당구반,어학 등
    • - 공동체 생활위원회(장달수 수석)
      텃밭과 노인공동주택사업
      광진구 텃밭 관련 세부 사업 3개안 마련( 장달수 수석)
    • - 교육위원회(이상학 자문)
  • 9) 선전홍보 활동(피켓팅)
    • - 일시:2주1회 상집회의 종료후 1시간
    • - 장소:탑골공원 인근 지하철역을 중심